http://bmt.cc/item_2892.html
http://denichan.net/blog/?p=119
내가 여러모로 수출관련 삽질을 하며 물건보내는 걸 도와줬던 업주. 수출관련 절차를
몰라서 여러사람 피곤하게 만들긴 했었는데 어찌됐든 여차저차 잘 되어 이제 개장하였다.
각종 [태클]에 잘 견디며 번창하길 빈다..나도 언젠가 가봐야지..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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