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험결과발표를 끝으로 1학기의 모든 것이 종료되었다. 이제 후련하다. 학기초에 성적
4.0을 넘어보자는 굳건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지만 현실은 시궁창으로 간신히 3.0 넘을까
걱정된다. 방학이 시작되었다 한들 3학년이 방학이란 게 있나? 영어학원 다녀야지...교수님이
실험하라고 나오라고 하질 않나...빵꾸난 전공공부 좀 다시해주고 특히 미적분과 공업수학을
다시 공부해서 다음학기에 수학때문에 못따라가 쩔쩔매는 사태는 없애야겠다. 아..일단 쉬고싶다...또 갑자기 휴학의 달콤한 유혹이 다가오네 ㅋㅋㅋㅋ
p.s: 이젠 아예 어뮤즈 공지에서 라디오부분이 빨게졌다 무시무시한 힌트라도 있는 듯.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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