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두 개를 동시에 하고 있어서 정신이 없다. 교육청에서 다른 일까지 동시에 작업을 하자니
정신이 없고 더군다나 중3들의 고등학교 원서접수 시즌이라 한창 바쁜 시기다. 종우한테는
미안할 따름. 먼저 랭킹판 같이 만들자고 해놓고선 내 일에 바쁘다고 도와주질 못하고 있다.
일이 끝나면 말해주리라.
일본 도쿄는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확정. 25일 돌아오는 비행기가 없단다[...] 50만원에
육박하는 성수기 티켓값은 눈 뒤집어지게 만들었지만 찬스티켓을 따서 39만원에 당첨됐으니
이걸로 된거지 뭐.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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