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끝난 모양인데 난 다음주 수요일까지다...끝나면 뭐해..난이도가 막심해 기말고사를 대비해서 계속 공부해야한다. 정말 이번 학기는 시험기간이 따로 없이 계속 공부해야할 듯.

 그나저나 형이 쓸 키보드로 좋은 걸 하나 맞춰사야하는데 마땅한 게 안보인다. 아론 키보드를 갖다주자니...난 비싼 거 쓰고 형 건 싸구려 준다 소리를 들을까봐 뭣하고(그렇다고 아론이 안좋은 것도 아닌데-_-) 체리키보드는 독일 키보드라 구하기도 힘들고..필코를 구해야하는데 가격이 10만원이다[....] 알바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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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는 NT노벨로 알려진 사신의 발라드 11권이 일본에서 발간되었다. 다른 책과 같이 받아보려고 주문만 해놓고 배송은 안했는데 네X이 요즘 게으른지 들여놓을 생각을 안해서 그냥 받아봐야겠다. 그러고보니 전에 소설들 소개한다 해놓고 정신없어서 미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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