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비명을 지르는 듯 하다...언제나 졸음이 오고 밥은 먹어도 소화가 잘 안되는 모양이다.
화장실에 하루 설사로 3~4번은 갔다와야 정상처럼 생각되는 이상한 리듬이 되어버렸다.
수면시간은 하루에 4~5시간. 잠 충분히 잔다고 생각이 될 지는 몰라도 몸이 못 견디고 있다.
확실히 느낀다. 주말만 되면 아무것도 못하고 잠만 14시간 이상씩 잔다. 평일에도 아르바이트
가려고 해도 스스로 못 일어나서 항상 어머니가 깨워주시는데 일어날 때마다 고통이다...
원인을 곰곰히 생각해보는데 몸 때문에 피곤한 건 둘째치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듯 하다.
7.5를 제작하고 워낙에 악평을 많이봐서 그런지 스트레스가 쌓인 듯 싶다. 못 만든거니 당연
욕먹어도 싸지만 이런 걸 처음 경험하다보니 적응이 안되는 듯 싶다...
아...힘들다...나 왜 이러지...이러다 쓰러지는 거 아닌가..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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